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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잘 보내셨나요?
어제가 친정아버지 첫기일이었어요.
아직도 내곁에 안계시는게 믿기진 않지만
현실을 받아들이다보니 어느덧 1년이 되었네요.
췌장암 발견하고 한달만에 저희곁을 떠나셨거든요.ㅜㅜ하늘에선 편찬으시지 않고 잘 계시리라 믿습니다~
집에 오는길에 장미구경도하고 편한휴일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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