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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불꽃축제에 편의점 매출도 ‘펑펑’
IT조선
가장 매출이 높았던 매장의 경우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3시간 만에 1500만원 이상 매출이 늘었다. 주요 품목의 전주 토요일 대비 매출 신장률을 보면 돗자리가 81.5배, 일회용 보조 배터리는 69.3배, 핫팩 등 방한용품이 50.9배를 기록했다.
즉석 간편식 매출은 74배, 호빵·군고구마 41배, 초콜릿 20.7배, 스낵류 11.8배, 안주류 8.5배, 도시락과 김밥 등 간편식은 4.9배 증가했다. 주류 매출도 하이볼은 13.2배, 맥주는 11.9배, 커피와 차류는 7.8배 늘었다.
GS25 관계자는 "올해 불꽃축제를 위해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고 추가 집기와 인력 등을 투입해 안전한 구매 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해 지난 10월 5일 하루 역대급 매출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홍주연 기자 jyhong@chosunbiz.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