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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하 후보 "벼멸구 같은 정치, 이번 기회에 끝장내야"
아시아투데이이 후보는 "전남도농업기술원이 벼멸구 대발생 관련해 이상고온 때문이라고 분석한 가운데 올해 벼멸구 피해는 전국적으로 가히 '재앙' 수준으로 확인되고 있다"면서 "이미 피해면적이 서울 여의도 면적의 117배에 달하는 상황에서 전남 지역이 1만9603㏊로 가장 넓다"고 밝혔다.
이어 "그 어느 정권도 우리 농민과 농업에 대해 전혀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온 국민의 먹거리를 생산하는 우리 농민들이 여전히 천문학적 빚더미에 허덕이고 있다"면서 "이번에 진보당으로 바꿔보시면 선제적으로 군행정이 먼저 나서는 모습을 처음으로 보실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미 정부와 전남도, 영광군에 △피해 면적 조사 △가용 자원과 인력을 총동원한 특별 방제 대책 수립 △긴급재난예산 편성 △농협 드론 방제단 재편성 등을 강하게 촉구한 바 있다"고 했다.
이석하 후보는 "벼멸구도 문제지만 벼멸구 같은 나쁜 정치도 참으로 문제다"면서 "벼멸구 같은 정치도 이번 기회에 싹 끝장내버리는 방법은 바로 진보당 기호5번 이석하를 선택해주시는 것"이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