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령이가 실외배변만 고집하는 바보 똥개라 아침 점심 저녁 자기 직전 이렇게 4번 산책하는데용 마지막 산책은 그냥 아침까지 오줌 참게 할 수 없어서 쉬만 간단하게 하는건데 집에 안가 모드에요 날씨가 추울수록 신나는 소령이맨날 뛰는 소미만 있는데 오늘은 뛰는 소령이도 있어요소처럼 매어놓고 후딱 쓰레기 버리고 오기ㅋㅋㅋ아침 산책은 소령이만 갑니다ㅋ 소미는 아침 먹고 바로 배변판에 싸버리거든요ㅋㅋ 그치만 소미가 없는건 아쉬우니까 낮 산책 소미이젠 멍멍이처럼 냄새도 맡고 제법 사람 됐습니다요ㅋㅋ 모두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