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05 7,816 읽음 오늘은 휴양림에서 김여사님 구독하기 257 271 콘텐츠의 수익 68 즐거운 주말 아침이네요 어제 느즈막히 휴양림에도착해서 조카들이 황토길만들어 놓은데 황토밟으러간다기에 같이 몇바퀴 돌았지요먼저번에는 시간이 촉박해서 못한게 서운했던지 다음기회에 해봐야지 하더니 오자마자 그곳으로 쫒아 가더라고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7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