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 읽음
#빼빼오데이!슬픈현실
언제 부터일까?
이날만 오면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책상위에 빼빼로 놓여 있어 기쁜
하루였는데....
상술이든 뭐든 이것 하나로 동료,
가족, 친구등 따뜻한 말한디 할수있는
그런 날이었는데...
올해는 빼빼로 하나 구경못하고 넘어가는
슬픈 현실...
정이 없다기 보다는 정치적인 이슈로인한
개인적 선택이...
내년에는 다시 따뜻한 이야기가 될수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