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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휴라 남편과 다니다

발길 머무는 곳에서 점심 먹고

또 다니다 발견한 곳이네요~^^

국사책에서 봤던

최초의 세례자~~이승훈

보니깐 세워진지 얼마안된 것 같아요~

야외미사라고 사람들이 모여 있더라구요~

뒤로 올라가는 둘레길 형식의 계단이

보이는데 군데 군데 포인트가 있는데

마치 순례길처럼 표현 한것 같아요~~

제가 천주교인이 아니라 잘 모르지만

그 길 끝에 이승훈 선산이 있어서

묵념하고 왔네요~~~

하늘도 파랗고 시간은 흐르고

변하지 않는 것과 사라지는 것들을

생각하며

무엇을 버려야 할까 그러러면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

휴일의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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