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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부터 '유재석 팬'이었는데 결국 '성덕'됐다는 여배우 근황


유재석을 실물로 본 소감으로는 “‘말해 뭐 해’였다. 더 좋아졌다. 첫 촬영 끝나고 따뜻한 문자를 주셨는데, 보고 녹아버렸다. 내가 의외로 내성적이고 집 가면 생각이 많아지는 스타일인데, 선배의 격려 덕분에 재밌게 즐길 수 있었다”라고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학창 시절 좋아하던 연예인과 방송이라니 완전 ‘성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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