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 읽음
주인한테도 하악질하는 사나운 성격의 카라칼이 품에 꼭 안고 있는 고양이
노트펫
[노트펫] '사막의 스라소니'라 불리는 카라칼이 고양이와 함께 누워있는 모습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호전적인 성격으로 알려진 카라칼의 예상치 못한 모습에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는데요.
이 녀석은 라트비아에 사는 '품바'라는 이름의 카라칼입니다. 카라칼은 고양이 '이주마'를 자기 품에 꼭 안고 있는 모습이군요.

품바는 이주마의 옆에 꼭 붙어서, 주인이 다가올 때마다 '내 친구에게 가까이 오지 말라'는 듯 하악질을 합니다. 심지어 이주마에게 그루밍을 해주기까지 한다는 품바.

전문가들은 카라칼의 이런 행동에 대해 주의를 당부합니다. "카라칼이 하악질 소리와 이를 드러내는 것은 전혀 행복의 신호가 아니다"라고도 말하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