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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찻집
월요일에 친구들과 만나서 점심도 맛나게 먹고
드라이브도 하고 조용하고 좋은 찻집에
갔다
코로나가 다시 유행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다들
예전처럼 신경쓰고 마스크를
잘하지않고 그냥 다니시는 분들이
더 많은거같다
심하게 번지지않고 조용히 그냥 지나가버리면
좋겠다
코로나 걸려서 39.8 까지 오른 열로 인해
음압병실에 10일동안 갇혀지내서
코로나가 너무나 겁나고 무서운
1인입니다
모두 건강잘챙기시고 해피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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