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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밥, '이것' 하나면 3분 만에 갓 지은 밥 된다
위키트리하지만 남은 밥을 잘 못 보관할 경우,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돌덩이처럼 밥이 딱딱해져 먹을 수 없게 되는데. 남은 밥은 어떻게 보관하는 게 좋을까?


'냉동밥 보관용기(20개)'
은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식기세척기도 가능)
로 냉동실에 넣은 밥을 전자레인지에 3분만 돌리면 갓 지은 밥처럼 고슬고슬~ 따끈따끈하게 먹을 수 있다.

자동증기배출 시스템
을 적용했다. 뚜껑을 열지 않고도 그대로 돌릴 수 있어 편하다. 뜨거운 용기를 쉽게 잡을 수 있도록 손잡이 부분도 있어 편리하게 여닫을 수 있다.

햇반(200g) 사이즈와 같은 크기
로 한끼 분량의 식사량을 담아 보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밥뿐만 아니라 반찬이나 과일, 샐러드, 이유식 등을 소분해 담아 놓기에도 좋다.


-20도부터 120도까지 견딜 수 있고 환경호르몬에 안심할 수 있는 100% 국내
BPA FREE 제품
이다.

등 후기를 남겼다.
아이보리와 그레이 두 가지 색상의 이지쿡 '냉동밥 보관용기'는 현재 택샵에서
11,900원(20개), 무료배송
에 판매 중이다. 남은 밥 보관이 곤란했던 자취생이라면, 이번 할인 행사를 놓치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