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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국의 섬에서, 또 다른 맛집을 만났어요
오늘도 그랬습니다.
출장 온 김에 우연히 들린 곳인데,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보통 해장국은 얼큰한 맛에 먹는다지만,
일부 가게는 너무 매워서 맛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데 이곳은 맛있는 얼큰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너무 맵지 않아서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해장국에 이렇게 잘 어울리는 음식인지 몰랐어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다음에 제주에 오면 또 들리겠습니다.
백성원해장국
제주시 동광로4길 1
영업시간 : 06:00~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