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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보고 왔어요
오빠가 "오랜만이네~" 해주셔서 감동의 쓰나미.. ㅎ
어제 허리 견인치료 받고 너무 아파서 공연 못가겠다 했다가..
그래도 또 언제 갈지 기약이 없어서.. 무리해서 갔는데..
공연 2시간 앉아 있었더니 허리가 더 아작나는줄요..ㅎㅎ
싸인 받고 사진 찍고나서 뒤로 빠지는데 휘청해서
그냥 길바닥에 주저 앉았어요. ㅎㅎㅎ
그런데 또 그와중에 같이 공연 본 분들과 저녁까지 먹고
들어가는 길이예요.ㅋㅋ
오빠도 보고.. 고기로 기름칠 했으니..
이제 안아픈걸로..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