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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운세, 간편하고 정확하게”… 테크랩스 ‘점신’ 인기몰이
IT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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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운세 플랫폼 ‘점신(Jeomsin)’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테크랩스는 점신이 간편한 동시에 정확하고 세부적인 운세 서비스를 기반으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점신은 전문 역술인을 직접 물색하고 방문하는 번거로움 없이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간, 성별만 입력하면 이용하다.

해당 서비스는 ▲오늘의 운세 ▲지정일 운세 ▲토정비결 ▲정통사주 ▲궁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한 관상까지 볼 수 있다.

아울러 MZ 세대가 선호하는 ▲타로점은 물론 ▲행운의 번호 ▲포춘쿠키 ▲혈액형 궁합 ▲탄생석 ▲해몽 등 다양한 주제의 운세를 제공한다.

점신은 자세하고 심도 깊은 운세를 알고 싶어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직접 유명 역술인들은 물론 타로 마스터들과 전화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비대면 상담 서비스도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직접 역술인을 만나는 것을 꺼리는 MZ 세대부터 직장인, 해외 거주자 등도 쉽게 전문적인 일대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다양한 주제의 운세 제공과 비대면 상담 서비스 등을 통해 점신은 누적 다운로드 1500만건을 달성하며 국내 운세 앱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점신 관계자는 “운세 플랫폼의 대표 주자로서 행운이라는 요소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서비스 고도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기존 운세 시장에 없던 새로운 기능을 통해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전했다.

허인학 기자 ih.he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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