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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엉??
새벽에 1시간반 쪽잠자고

🏡 들어가서 2시간 더 자고요~

아침에 병원 갔다가~~

친정엄마랑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가

오늘은 백** 전수 함박스테이크 먹었어요

엄마 모셔다드리고 저는 곧바로

귀가했네요.. 뒤에 또 할 일이 있으니..

그래도 병원 가서 제대로 진단나와서

마음이 좋아요..

잘 관리해주면 낫는다니까요~

집에 오니 까미는 버선발로 😂 나와서

마중하더니 시원하게 화장실 볼일을...

치울 엄마가 돌아왔으니 시원하게 ^^

잽싸게 치우고 침대 걸터앉으니

카누는 이불 빨리 덮으라고요 😂

내 맘대로 할 수 있는게 많이 없는듯요

욘석들 ㅋㅋ 엄마 기다린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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