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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대박 넷플 예능 ‘흑백요리사’ 식당, 쉽게 찾을 수 있는 방법
위키트리
공개된 식당 목록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며, 최현석 셰프의 '쵸이닷', '달리아 다이닝', 황진선 셰프의 '진진', 오세득 셰프의 '오팬파이어' 등 백수저 셰프들의 인기 식당이 포함돼 있다. 또한, 본인의 이름 대신 닉네임으로 출전한 흑수저 셰프들의 식당인 '철가방 요리사', ‘이모카세 1호’, '비빔대왕' 등도 목록에 올라 있다.

이번 '흑백요리사' 리스트는 네이버 지도 '저장' 탭을 통해 만들어졌으며, 사용자는 저장 탭을 활용해 원하는 대로 식당 목록을 구성하고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다. 아울러, '예약' 탭을 통해 방문 전에 미리 예약도 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흑백요리사'는 지난 17일 첫 에피소드를 공개했으며, 100명의 요리사가 최고의 요리사 자격을 두고 경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24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주간 화제성 순위에서도 모든 TV 및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콘텐츠 중 1위에 올라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요리 팬들과 일반 시청자들은 '흑백요리사'의 출연 셰프들이 직접 운영하는 다양한 식당을 통해 프로그램의 흥미를 더욱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같은 날업계에 따르면 대표 예약 어플리케이션 ‘캐치테이블’에는 흑백요리사 출연자들의 식당만을 모은 코너가 따로 등장했다. 앱 초기화면 상단에서 바로 볼 수 있는 ‘화면 넘어 맛보는 흑백요리사’ 배너를 클릭하면 식당 리스트와 지도가 등장한다.
일부 식당은 예약을 시작한 지 1분 만에 매진되거나 이미 이달 모든 예약이 마감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