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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변우석, ACA & G.OTT ‘피플스 초이스상’ 수상…주동우·임백광 등 시상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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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아시아콘텐츠어워즈 & 글로벌OTT어워즈가 사회자로 배우 강기영과 티파니 영을 확정했다.
사회자와 함께 화려한 시상자 라인업도 공개되었다. 작년 아시아콘텐츠어워즈 & 글로벌OTT어워즈의 주연 배우상(남)과 신인상(남)을 받은 ‘무빙’(2023)의 류승룡과 이정하, 인기상을 받은 진연비가 시상자로 나선다.

또한 중화권 3대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은 배우 주동우가 시상자로 나설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나의 소녀시대’(2015)로 부산을 방문한 배우 송운화와 ‘괴짜들의 로맨스’(2020), ‘메리 마이 데드 바디’(2022)로 국내에 이름을 알린 배우 임백굉까지 시상자로 나서며 화려한 라인업을 채웠다.

이 밖에 ‘복사기'(2021)와 ‘가스파의 24시간’(2023)으로 스크린과 OTT를 넘나들며 인플루언서에서 배우로 성장한 쉐니나 시나몬과 화제작 ‘자서전’(2022)으로 인도네시아 차세대 배우로 발돋움한 유숩 마하르디카가 시상자로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글로벌 스타들과 함께하는 시상식 현장에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더할 축하공연도 마련된다. 2018년 데뷔부터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아 온 밴드 너드커넥션과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트라이비(TRI.BE)가 야외극장 무대에서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며 시상식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올해 신설된 ‘피플스 초이스상’은 키노라이츠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이 약 60만 표의 지지를 보내며, ‘선재 업고 튀어’의 배우 김혜윤과 변우석이 수상을 확정지었다. 한층 차별화된 콘텐츠 시상식으로 거듭나는 2024 아시아콘텐츠어워즈 & 글로벌OTT어워즈는 10월 6일(일) 오후 6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개최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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