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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컸네 ~♡
아들 샘이 문자와 강남콩 씨앗 가져갈분 오시라해서
또.. 후딱 가서 가져 왔지요ㅋㅋㅋ

오랜만에 학교갔더니만..
아무도 없는 학교 넓은 학교 책상은 죄다 떨어져 있고
담주에 개학인데.. 너무나 걱정😣
몇개월만에 방가운 친구 만나는데.. 방갑게 악수도 못하겠고
거리두기와 답답할 마스크 얼마나 답답하까
걱정 걱정..🤔

언제 강남콩이 나오까 했는데 3일만에 햇볕 보니 쑥쑥~
하늘 올라갈판이야👍
쑥쑥 ~ 커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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