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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일상#627] 일상이.. 점점 바빠집니다~~

오늘도 퇴근하고 있는데 new boss인 선배가.. 이메일로 업무지시를 하네요.. 내일까지 한국나노기술원에 급하게 제출할 서류가 있다고.. 낼 출근해서 작업 좀 해달라고 합니다.. 이전 직장 같았으면.. 스트레스를 만땅으로 받았을텐데.. 새로운 직장에선 당연하게 해야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ㅎㅎ

이 집 순대국은 특이하게 콩나물이 들어 있더라구요.. 분명 순대국인데.. 국물이 시원한게.. 김치 콩나물 국밥 먹는 느낌이었습니다~~ 맛도 괜찮아서 밖에서 대기하는 사람도 많더라구요.. 이 집만에 특별한 매력이 있는듯 하더라구요~~
저녁은 연구실 미팅 마치고.. 연구실 인원 모두와 함께.. 학교 앞 '동대 닭한마리' 에서 '닭한마리 칼국수' 로 든든하게 먹었네요~~
내일 일찍 출근하려면 새벽에 일어나야 해서.. 일찍 자야 겠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구요~~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