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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양둑방.생태공원
어제는 함안에 요양가정에 친정엄마계셔서

부산에 이종사촌오빠가 엄마보러온다고
4명
내서에서 이종사촌 2명
언니,나랑 우리 신랑 3명
글구 울엄마 1명
합이 10명이서

쾌지나칭칭에서 점심 해결하고
우와 음식점 규모가 상당하네요
많은 사람들이 점심 먹고 있더라구요
떼돈 벌겠더라구요

우린 돼지갈비로 20인분
된장찌개와 밥과 음료
점심값은 우리가
10명이다보니
상당하네요

악양둑방 가는길에 있는
함안 뜬까페에서
커피와 음료등등
이건 부산오빠가 내고

덥지만
근처
악양둑방과 악양상태공원 한바퀴하고 왔네요

언니가 점심값 많이 나왔다고
반팅하자는데
울신랑 그냥 둬라고 합니다
신랑한테 고맙더라구요

더운날씨에도
악양둑방에 코스모스와 노란 황화코스모스 보니
다들 좋아했습니다
악양생태공원에는
노란벤치들이 등장해서 사진찍으면 이쁠거같아요
핑크뮬리도 이제 피기 시작해서 이뿌네요
양산없는 사람들은 우산쓰고 돌아댕겼네요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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