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19 52 읽음 둘이서 첫 마라탕 olivianaru23 구독하기 1 2 콘텐츠의 수익 1 딸이 마라탕을 먹어보고싶어해서 매장에 가서 먹어봤습니다. 저는 워낙 좋아하는데 이제 같이갈 사람이 생겨서 좋네요남편도 좋아하면 좋겠는데 아니라서 둘이서만 가야할것같습니다헤르만 헤세 첫번째 필사'작은 기쁨' 중에서한 뼘의 하늘, 초록의 나뭇가지로 뒤덮힌 정원의 울타리,튼튼한 말, 멋진 개, 삼삼오오 떼를 지어 가는 아이들,아름답게 감아 올린 여인의 머리,우리는 아름다운 그 모든 것들을 눈에 담을 수 있어야 한다. 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