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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첫 마라탕
딸이 마라탕을 먹어보고싶어해서 매장에 가서 먹어봤습니다. 저는 워낙 좋아하는데 이제 같이갈 사람이 생겨서 좋네요
남편도 좋아하면 좋겠는데 아니라서 둘이서만 가야할것같습니다
헤르만 헤세 첫번째 필사
'작은 기쁨' 중에서

한 뼘의 하늘, 초록의 나뭇가지로 뒤덮힌 정원의 울타리,
튼튼한 말, 멋진 개, 삼삼오오 떼를 지어 가는 아이들,
아름답게 감아 올린 여인의 머리,
우리는 아름다운 그 모든 것들을 눈에 담을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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