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땋은 머리 고집해 욕먹더니 스타일 확 바뀐 '오마이걸 미미' 근황

이 외에도 갈색 머리, 빨간 머리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통해 발랄함과 청순함을 강조했죠.

이후 미미는 힙한 스타일링을 고수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미미가 속해있는 그룹 오마이걸이 청순한 콘셉트를 밀고 있는 그룹이라는 점입니다.

이에 오마이걸 활동 때마다 팬들 사이에서 의견이 엇갈렸는데요.
일부 팬들은 "미미 원래 힙합 하고 싶어 했는데 10년 차 됐으면 하고 싶은 거 하게 해 줘라", "개성 있어서 좋은데 왜 그럼", "오히려 좋아"라며 지지했습니다.
그러나 또 다른 팬들은 "그래도 그룹 활동 때는 분위기 좀 맞춰야지", "데뷔 초가 훨씬 본인이랑도 잘 어울림", "머리라도 좀 풀어라"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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