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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안갔네요, 걔름대로 시키들
보금자리 박스는 떠났는데 멀리 안 갔네요.
따끈한(사람들은 무더운) 여름날 창고 옆에서 자며 놀며 걔름대로(난 나름대로 넌 너름대로 걔는 ...)있습니다.
어미한데 사료를 열심히 주니 먹으러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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