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9.18 200 읽음 월미도의 풍경 미류나무123 구독하기 8 11 콘텐츠의 수익 7 월미도에 다녀왔어요 넘 더워서 해양박물관이 크게 새로 생겼길래 거기 들어가면 시원하겠다 싶어서 가봤는데12월중에 개관한다는군요.대관람차 한바퀴 돌고 내려왔는데엄청 낡았고. 창이 뿌얘서 보일까 싶었지만경치는 잘 보이더군요.선풍기도 있어서 바람 시원하고 위에서 보는 바다경치도시원하고 괜찮았어요. 안에 낙서도 엄청 되어있고어른9500원 아이 6500원이 비싸다고 느껴졌지만다른 관광지의 대관람차보다는 쌀꺼라고 생각했어요. 요즘 물가가 다 비싸니까 1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