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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미도의 풍경
월미도에 다녀왔어요 넘 더워서 해양박물관이 크게 새로 생겼길래 거기 들어가면 시원하겠다 싶어서 가봤는데
12월중에 개관한다는군요.
대관람차 한바퀴 돌고 내려왔는데
엄청 낡았고. 창이 뿌얘서 보일까 싶었지만
경치는 잘 보이더군요.
선풍기도 있어서 바람 시원하고 위에서 보는 바다경치도
시원하고 괜찮았어요. 안에 낙서도 엄청 되어있고
어른
9500원 아이 6500원이 비싸다고 느껴졌지만
다른 관광지의 대관람차보다는 쌀꺼라고 생각했어요. 요즘 물가가 다 비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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