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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순둥인데 쫙 갈라진 '복근'으로 '실검 1위'한 남배우

유명세에 힘입은 정해인은 차기작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남자 주인공 역을 맡았습니다.

이후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더욱 과감하게 복근을 보여준 정해인은 실제로 틈날 때마다 꾸준히 운동한다고 하네요.

정해인은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이후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드라마 '봄밤'까지 세 작품 연속 흥행에 성공했죠.
그의 과감한 변신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완전히 성공했고, 정해인은 이후로도 '설강화', '커넥트', 'D.P. 시즌2' 영화 '서울의 봄' 등을 통해 '장르물의 장인'으로도 인정받았습니다.

현재 정해인은 새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에서 정소민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습니다.
완벽한 남사친의 로망을 보여주는 그는 "정소민과 진짜로 사귀는 게 아니냐"는 의심까지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그는 "어떤 멘트도 하지 않겠다"라며 너스레를 떨면서 "그 정도로 '케미'가 좋아서 그런 것 같다"고 여유 있는 모습으로 답했습니다.

매운맛과 달콤한 맛을 오가는 정해인의 매력에 많은 시청자들이 빠져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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