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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그 자체” 30년 흡연자가 이갈고 개발한 무니코틴 전담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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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애호가들은 물론, 전자담배로 눈길을 돌린 연초 애호가들까지 반길 만한 소식이 전해졌다.
일회용답지 않은 괴물급 용량의

'쮸쮸바 무니코틴 전자담배

'가 출시됐다는 소식이다. 배터리만 충전하면 바로 사용 가능하고 액상 다 쓰면 바로 버리는 편리함이 으뜸인 데다 13,900원으로 가성비 또한 미쳤다.
쮸쮸바 전자담배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총 2가지 흡입 모드

다. 평상시 오랫동안 사용하고 싶을 때는 노멀 모드로 최대 15,000회 흡입할 수 있고, 더욱 상쾌하고 풍부한 맛을 원할 때는 플러스 모드로 변경하면 된다. 하단의 공기 구멍을 더 크게 열어주는 터보 모드로 최대 7,500회까지 가능하다.
기기 한쪽 면에 일회용 전자담배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커다란 디스플레이

가 설계되어 있어 직관적인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과전압, 과전류를 방지하는

550mAh의 대용량 배터리

가 탑재되어 오랫동안 맛을 느낄 수 있고 안전 테스트를 통과해 안심 사용할 수 있다.
맛은 핑크 레모네이드, 멕시코 망고, 워터멜론 아이스, 스트로베리 망고, 마이애미 민트, 쥬시 피치 아이스, 사우어 애플 아이스, 캘리포니아 체리, 망고 파인애플 캔디, 메타 문, 시가

총 11가지

로 취향에 따라 골라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시가의 경우 기존 전자담배 특유의 달콤한 과일 맛이 싫었던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용 후에는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위생 캡을 착용하여 보관하는 것을 추천한다.
쮸쮸바 무니코틴 전자담배는 현재 택샵 홈페이지에서

국내 최저가 13,900원

에 판매되고 있다. 전자담배도 패션의 일부가 되는 시대이기에 쮸쮸바만의 화려한 디자인과 색상으로 나만의 개성을 살려보는 것을 추천한다.
※ 이 기사는 제품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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