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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산책하기 싫어~~~
어제 저녁무렵.만보도 하고 소화도 시킬겸 동네 한바퀴 도는데 귀여운 강아지가 노견 인것같은데 산책하기 싫다고 제자리에서 꿈적도 안하고 견주가 숑 숑 하고 아무리 불러도 걸어갈 생각을 안하고 있는것이 사람이나 짐승이나 나이 먹으면 다 똑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디가. 아픈건지~~~저는 갈길이 바빠 사진만 찍고 열심히 걸어 왔는데 그뒤로 그강아지는 주인이 결국 안고 간듯~~ 주말 날씨가 쪼매 그렇네요. 그래도 캐치님들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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