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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네요
어제 캐온 바지락이네요
그제 갔다가 바지락 넘 없어서 함께 다니는 분에 어제는 안 간다고 미리 말씀 드렸는데 고사리 꺽으러 함께 다니는 권사님께서 바지락 캐러 가자고 수십번 전화 와서 내년에도 고사리 꺽으러 함께 가야해서
마지 못해 갔는데 정말 대박 쳤네요
그제 캤것 보다 두배 반 정도 더 컈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들고 나오는데 무거워서 팔이 넘 아팠어요 그래도 넘넘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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