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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이완, 친누나 김태희 이어 의리 제대로 지켰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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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은 2004년 SBS ‘천국의 계단’으로 얼굴을 알렸다. 해당 작품은 친누나인 김태희가 출연한 드라마로, 데뷔 초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후 SBS ‘태양을 삼켜라’, KBS2 ‘백설공주’, 영화 ‘피는 물보다 진하다’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묵직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또한 그는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로 꾸준히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이완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SBS ‘국민사형투표’에서 국민사형투표로 사형을 집행하는 개탈의 공범 ‘정진욱’ 역을 맡아 거침없는 액션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했다. 2019년에는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이보미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편 스토리제이컴퍼니에는 강미나, 권수현, 김다솜, 김성철, 김정현, 김태희, 박성현, 배유람, 서인국, 오연서, 왕지혜, 유가영, 이시언, 주민경, 최두호, 태원석, 한가을, 한다미, 허준호, 홍완표가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