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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계곡..
오전에 근무하고 부랴부랴 두시간 거리에 있는 계곡에 또 왔어요.

그렇게 덥더니만.. 이제 오늘로 올여름 계곡도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살포시 아쉽기만 합니다.

지난주 그렇게 많던 사람도 한명도 없고..

마치 계곡 전체가 내것인것마냥 편히 발담그고 쉬고 있어요. ㅎㅎ

마무리 해야하는 시간이 다가옴에 더 아쉬움에 쌓이지만

내년을 기다릴 또 하나의 이유가 생겼네요~

즐거운 토욜 보내시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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