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43 읽음
"제가 본처예요" 묘한 기류 풍기고 있다는 남녀 배우

이날 엄정화는 지난해 드라마 '닥터 차정숙'에서 부부 호흡을 맞췄던 김병철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김병철은 배우 윤세아와 함께 나타났는데요.

사실 두 사람은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완벽한 가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에 엄정화가 너스레를 떤 것이죠. 그러자 윤세아는 “언니 제가 본처다"라고 맞받아쳤는데요.
윤세아는 "'스카이캐슬' 때 먼저 부부를 했어가지고 '닥터 차정숙' 때 잠깐 보내드렸다가 다시 데리고 왔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를 본 엄정화는 "너무 눈꼴셔서 못 보겠다. 둘이 정말 사귀어?"라며 돌직구 질문을 던졌죠.
질문을 들은 두 사람은 수줍게 미소를 지었고 윤세아는 "우리 좀 즐기자 오빠"라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