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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잠언
예수님같이 하나님 뜻대로, 또 베드로와 제자들, 우물가의 여인같이 주의 뜻대로 하는 자만 끝까지 버리지 않으신다. 마음이 나쁜 자는 그들이 오히려 마음 좋은 주를 버린다. 버리는 자는 자기 생각대로 하는 자다. 선생도 20대 때 예수님을 위해 한다고 내 생각대로 했으나 예수님이 “네가 나를 버린 것이다. 배신이다.” 하셨다. 이에 대가를 받은 것이 육신 죽음이었다. 회개하고, 조건으로 생명 구원을 약속하고 돌이켰다. 자기 생각대로 하면 죽음이 온다.
자기는 사망권에 있기에 자기 생각대로 하면 못 나온다. 온전히 주의 뜻대로 해야 거기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