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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연하'와 이혼+재결합 반복한 여배우, 결국...

지난 22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놀자. 일 안 함"이라며 "50 이후의 삶을 이렇게 살려고요. 놀려고요"라고 전했는데요.
그러면서 "혜정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우선순위로 한다"라고 덧붙였는데요.

앞서 함소원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화와 이혼했다고 뒤늦게 밝혔는데요.
당시 함소원은 "99% 딸을 위해 결정을 내렸다. 어렸을 때 다툼이 많은 집안에서 자라서 다툼이 없고 조용한 집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나도 진화도 성격이 급해 사랑을 확인해야 하는 성격이라 싸움을 많이 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진화와 결혼해 슬하 1녀를 뒀는데요.
함소원과 진화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두 사람 모두 각자 멋있는 삶을 살아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