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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된 아들 때문에 '국민 시어머니' 된 여배우 근황

그러나 2002년 뮤지션 윤상과 결혼 후 이듬해 미국으로 부부 동반 유학을 떠나며 일찍이 배우 생활을 은퇴했죠.

2012년, 윤상은 한국으로 귀국해 음악 활동과 방송 활동을 이어갔으나 심혜진은 미국에서 두 아들을 양육하며 가정주부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큰아들 찬영 군이 아이돌로 데뷔하며 심혜진에게 다시금 관심이 쏠렸습니다.

또한 아들의 인기가 커지며 심혜진은 비활동기임에도 '국민 시어머니'라는 별명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심혜진은 “과분하고 큰 관심을 주셔서 많이 놀랐다"며 "남편은 처음부터 제가 활동하는 것에 대해 응원해 줬고, 이번 화보 사진 보고 예쁘다고도 해줬다. 큰 애는 처음엔 약간 걱정하는 듯했는데, 화보 나오고 나서는 ‘엄마가 일하는 사진 보니 새롭기도 하고 정말 멋있고 좋다’고 해주더라”라고 남편과 아들의 반응을 전했습니다.

다시 본업을 찾은 배우 심혜진의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