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22 695 읽음 행복의 나라로 갈 테야 20세기도서관소년 구독하기 100 97 콘텐츠의 수익 21 추창민 감독, <행복의 나라>, 2024.현장에 있었으나 주목받지 못했던 인물을 제시한 안목에 별 하나, 이선균과 박태주, 배우와 캐릭터가 공유하는 기구한 씽크로율에 별 반,카리스마 유재명, 믿음직한 조정석의 연기력에 별 반,김마스타의 처연한 노래에 별 반,그리고 그 어떤 대사보다 효과적이었던 귤의 활용에 별 하나.그때그사람들 = 남산의부장들 > 행복의 나라 > 서울의 봄 > 화려한 휴가 97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