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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빚투 논란에 결국 '절연'한 국민 여배우 근황


이어 “어머니로부터 앞으로 금전문제를 일으키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낸 후 어머니와 관계를 끊었다 그 이후에도 어머니의 빚을 오랜 시간 갚아왔다”라고 말했습니다.


김혜수는 최근 자신이 출연한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트리거’의 마지막 촬영을 기념하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트리거는 검찰, 경찰도 해결하지 못하는 사건들을 추적하는 내용으로 김혜수는 이 작품에서 탐사보도 프로그램 팀장 오소룡 역을 맡았습니다.
힘든 가정사에도 계속해서 훌륭한 연기를 보여주는 김혜수가 참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