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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외식
오늘 친한동생 생일이라 점심 사주러 나갔어요.


딴딴반미엔과 구채교
동생이 먹고 싶다고 시킨 메뉴

고기 쇼마이 탕면
국물이 진하고 맛있었던 내가 시킨 에뉴

꿔티에 - 중국식 군만두

카페 입구

안에서 밖을 보며 바라본 풍경

하늘도 예뻐요.

복숭아 에이드와 백자몽 에이드
뉴욕 치즈케잌... 맛있었어요.
지금은 합정동에서 또다른 친구들과 번개로
한돈 돼지갈비 먹고 있어요.
월요일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