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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드림, 몽환적인 비주얼...신곡 무대 美에서 푼다
MHN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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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정에스더 기자) 영어 싱글 발표를 앞둔 엔시티 드림(NCT DREAM)이 몽환적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19일 엔시티 드림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Rains in Heaven’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곡명처럼 몽환적인 분위기 속 아련함을 자아내는 7명 멤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엔시티 드림은 오는 23일 오후 1시 영어 싱글 ‘Rains in Heaven’을 발매한다. 'Rains in Heaven’은 리듬감 있는 드럼과 베이스, 감성적인 신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1980년대 스타일의 팝 곡으로, 지치고 힘든 이들의 아픔을 공감하고, 곁에서 힘이 되어주겠다는 약속을 담아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편, 엔시티 드림은 오는 31일(현지 시각)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월드 투어 ‘THE DREAM SHOW 3 : DREAM( )SCAPE’(더 드림 쇼 3 : 드림 이스케이프)의 미주 지역 공연의 포문을 열며, 신곡 ‘Rains in Heaven’ 무대도 최초 공개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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