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19 3,080 읽음 양념고기로 주세요 김여사님 구독하기 161 167 콘텐츠의 수익 65 오늘 밤은 바람기가 없는게 좀 덥게 느껴지는 밤이네요 엊그제 꼬맹이가 왔을때 우리는낙곱새 포장해와서 먹고 뭐하고 밥줄까 하니 양념고기하고 주세요 하네요 예전에는 생고기만 구워 주면먹고 양념은 안먹으려 하더니요즘은 양념을 더 좋아하네요 맛있게 먹더라구요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167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