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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잊기위해 김치를 ᆢᆢ
연휴 4일 의 마지막날!
엊저녁 시켜놓은 배추가 새벽에 도착해서
덥든말든 욜씨미 김치를 했어요
24살 딸래미가 김치를 잘먹어서 한달의 1번은 새김치를 하는것 같아요
물고추를 갈아서 했더니 색은 예술인데 맛은 보장을 못하겠어요
ㅋㅋㅋㅋ
소꼽장난하듯 딸이랑 오순도순 김치하는 재미가 좋았던 하루!
남은 더위에 다들 건강잃지않길 바래요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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