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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 않은 선물
엄마랑 막내삼촌은 나이차이가 많이 납니다.
엄마는 첫째 막내심촌은 일곱째예요 ㅎ
막내삼촌과 저는 9살 차이밖에?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렸을때부터 많이 삼촌이랑 놀아서??
삼촌이지만 오빠 같은 느낌으로 잘 지내고 친합니다.
같이 생라면 뽀개먹고 자란 ㅎㅎ ㅋㅋ

그게 삼촌이랑 친하니깐 삼촌자식들한테도 더 정이 가더라구요?
사촌이지만 조카같은 느낌이라 업어 키운 느낌이고ㅎ
실제로 업어주기도 하고 ㅋㅋ

그 사촌이 커서 ㅎ 결혼을 해서 첫아이 돌잔치를 한참전에 했는데 그때가 제 생일였거든요 ㅎ
대전에 사는데 당연 돌잔치 다녀왔는데..ㅎ
그게 고마웠었는데 계속 선물을 해야지 하다가 골랐다고..
카톡 선물하기로 보내왔더라구요~^^

참 고맙고 귀여운 그리고 귀한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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