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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라
이번달 말일에 소멸되는 포인트가
있어서 음식점에 가서 저녁식사
했는데요.
식당 앞치마가 오늘 제가 입은 상의랑
어울리네요.^^ 세트 같은 느낌..^^
다른 음식점 일회용 앞치마는 거의
흰색인데요. 함수라는 하늘색에 그림도
있네요.
얼큰 순대국이랑 뼈다귀 해장국
주문했는데요. 전 얼큰 순대국은
넘 매워서 못 먹겠더라고요.
뼈다귀 해장국은 우거지가 많아서
좋았는데요. 국물이 별로 없어서
살고기 발랐더니 고기가 국물에
잠겨서 해장국이 아니라 찜 같더라구요.^^
슬러쉬가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겠더라구요. 오렌지 맛이랑
포도 맛 두 가지 있던데요. 저는
포도 맛 먹었어요.
더워서 요리하기 넘 싫은데요.
오늘 저녁 식사 해결해서 줗으네요^^
더위가 물러가지 않아 오늘도 넘
더운대요.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