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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순이를 소개합니다..ㅎㅎ
중학생이된 울집 상전님....
겉멋들어 절대 미용실을 안가네요...
짧은게 진짜 싫다구요...
그래서 언제까지 기르나보자!하고 냅뒀더니...
저리 길러서 머리띠하고 머리두 묶어줬어요..
제가 머리묶어주니 딸키우냐구...승현이가 웃네요...
지난번에는 머리도 따줬어요...
사진 찾아서 올려봐야겠어요..ㅋㅋ
이제 다음주 수요일이 개학이네요..
너무더우니 서로 지치는듯요..
얼른 학교가야 한끼라도 덜 챙겨줄듯요..ㅎㅎ
캐친님들도 건강유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