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14 1,497 읽음 감자뽁음과 가지전 초록부자 구독하기 70 73 콘텐츠의 수익 28 바빠서 점심 식사도 거르고:열심히 일한남편이 짠하네요~~그래서 남편이 좋아하는 감자채뽁음과싱싱한 가지 썰어 맛있는 가지전노릇노릇하게 구웠어요 시장이 반찬이라죠정말 맛있게 먹는 남편 종일 굶었으니~🍃🍃🍃🍃🍃🍃🍃🍃🍃🍃🍃🍃🍃🍃 7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