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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쵸코 산책길에 만난 삼색이냥이~😍😍😍
전에 안보이더니 오늘은 절 기다렸는지 그자리에 있네요ㅠ 캔을 안 챙겨와서 다시 집에 가지러 갔다와서 챙겨줬어요~ 여전히 마르고 아파 보여요ㅠ 길냥이지만 관리를 해줄수 없어서 맘이 아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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