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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들었을까요^^

퇴근길 거실에 떡하니
엎드려 있는 밥공기 하나^^;

그 안에 무엇이 들었을까요?

벌레를 극 무서워하는 딸램이
귀뚜라미를 잡아뒀던 건데요

제가 올 때까지 그대로 두었더군요ㅎㅎ;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귀뚜라미 귀뚤귀뚤 우는
가을밤을 잘 잡아뒀던 셈이네요

시원한 가을밤이 빨리왔으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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