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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곡
우리딸이 34살
그때
갑자기 55세에 소천하신
친정엄마가 생각나
이천 호국원에 다녀왔어요.
늘 그립고 그리운 분
평안하신가요??
엄마의 크신 노력 덕분에
저희 모두 잘살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많이 사랑했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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