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08 30 읽음 사모곡 안나 61 구독하기 1 2 콘텐츠의 수익 1 우리딸이 34살 그때갑자기 55세에 소천하신친정엄마가 생각나 이천 호국원에 다녀왔어요. 늘 그립고 그리운 분평안하신가요?? 엄마의 크신 노력 덕분에저희 모두 잘살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사랑하고 많이 사랑했어요.엄마~~~ 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