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1 읽음
습하고 덥네요.
하늘은 흐린데 덥네요.

오늘은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 입니다.

절기는 가을을 향해 가면서 막바지 더위를 이겨내라고 격려 하는듯 합니다.

말복 지나 처서가 지나야 시원한 바람이 불거 같아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가을이 얼른 오길 바랍니다.

오늘도 덥지만 행복하게 보내세요.

수분보충 잘하시고 에어컨으로 인한 여름 감기에도 조심하세요.

감기 환자가 주변에 많네요.

남편도 감기 걸려 고생하고 있어요.

이 더위에 감기라니 ~~~ㅠ.ㅠ

개인 건강에도 유의하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