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05 257 읽음 인간과 고양이 호흡필수 구독하기 7 20 콘텐츠의 수익 11 집이 길고양이 정류장이 되었네요.밥을 주니 어찌 소문이 났는지 새끼를 데리고 오는 모묘들의 집합소 겸 정류장.많이 안타까운게 현실인데인간들이 만든 상황들이라참 그렇네요어제 일요일엔 얼굴이 상처투성인 덩치 큰 고양이가 밥을 먹는데편히 먹는게 아니라 주위를 연신 살피며 먹는 모습이참 슬프더라고요 20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