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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언니 호출
계곡 놀러가려고 또 언니를 소환 했습니다ㅋㅋ
저번에 놀러간건 펜션이어서 계곡물에 꼭 들어가고 싶었어요 흑흑
사진은 모두 언니 협찬
저는 물한계곡으로 갑니다
왠지 원망스러운 눈빛의 이소령ㅋㅋ
소미는 언니한테 쇼파에 올려달라고 해서 자기 지정석 들어갔어요ㅋㅋ
에어컨 켜면 늘 이불행이지요ㅋㅋ
현관 붙박이 이소령ㅠㅠ
저녁에 돌아올게!
모두모두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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